
현재 밑미(meet me)라는 스스로를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자아성장 플랫폼을 창업해 운영하고 있다. 모두 자기만의 개성, 자연스러움이 있다고 믿으며, 자기답게 살아갈 수 있게 돕는 일에 관심이 많다. 자기답게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바라보는 시간이 가장 필요하다고 믿으며, 일상에서 자신을 자주 만나는 일을 제안한다. 거창한 이벤트보다, 매일의 일상에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프로그램, 심리 콘텐츠, 안전한 커뮤니티를 통해 그 변화를 만드는 일을 좋아한다.
Working Experience (업력)
Expert area (전문 분야)
공동저서로 <브랜드 마케터의 일>와 <서울의 워크홀릭들> 이 있다.